언제나 그렇듯..안하려고 했는데..막상 14일이 다가오니
조금 서운하더군요...그래서..부랴부랴 준비를 했죠
제가아는 언니가 있는데..그언니처럼 부랴부랴는 아니지만
당일날 준비를 했던것 같애요..ㅋㅋ
울언니가 마니 정신이 없나봐요..
올해는 꼭 멋진낭군을 만나야 할텐데
또 이글 보면 무지무지 화낼지 모르는데..
그래두 저의 소망이 가득한데..
저의맘을 알런지...
언니에 들려주고픈 노래거든요..꼭..청취할수 있었으면
영재님..꼭 부탁드립니다.
♤ 브라운아이즈..떠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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