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에 귀 기울여 주세요.
가을채색
2003.02.13
조회 55

살아가는 얘기.남편들 얘기..여자들 시집살이얘기..
날씨 이야기를 늘어 놓던 입놀림이 요즘은 자꾸
둔해 지기시작했어요.그런 저런 얘기들로.언제나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마구 쏟아 놓던 시절은 옛날로
돌아가버리고..언제부터인가..남들 말에 귀기울여 듣기
시작했다고 해야하나요.
듣기만하구.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 거려도 조은 방송
유가속과의 만남도 이제 한계절을 넘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월에 뜨는 보름달^^ 같은 DJ님.PD님.
듣고 시픈곡 신청합니다.

김종환의 사랑하는 이에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