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달콤한 목소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는 초등학교에서 특기적성시간에 컴퓨터를 가르치고 있는 강사입니다.
가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며칠전 장보고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제 남편의 고향이 장보고의 활동지역이었던 전남 완도입니다. 몇년전 시댁에 갔을 때 푸르게 부딪치는 파도와 넓은 바다를 보면서 그 아름다운 모습에 넋을 잃었습니다. 그 곳에서 장보고의 유적을 살펴 보면서 우리도 이렇게 세계를 주릅잡았던 해상왕 장보고와 같은 선조가 있었음에 얼마나 가슴이 뿌뜻했는지 모릅니다. 남편은 아이들에게 장보고 이야기며 자신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오늘 저의 가족에 해상왕 장보고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늘 감미로운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영재의 가용속으로를 사랑합니다.
신청곡) 왁스의 아줌마, 또는 유영재님이 들려주고 싶으신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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