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오리..지만..엄마에겐..넘~이쁜딸*^^*
김은혜
2003.02.12
조회 37
며칠전에..,체했는지..갑자기 속이 답답하면서..열이나고,
몸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늘~엄마한테..대들기만하구,말도 안듣는딸인데...
그날저녁..엄마는 저의 손가락과 발가락을 따주시면서..
아무것도 먹지못하니까..아침에 먹고 출근하라구..그새벽에
녹두죽을 끊이시는거예요...
항상..같이 지내서 인지..엄마의 사랑을 잊고 지냈는데...
새삼...많은걸 생각하게 했어요...
엄마!!고맙구..사랑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왁스의..엄마의 일기..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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