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 나 와 통나무카페
남왕진
2003.02.11
조회 61
분주한 하루 일과를 끝내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
창가에 앉아 분위기 잡고 한잔의 칵테일을 마시며 감미로운
음악에 심취해 보는 행복한 시간.
늦은밤 통나무 카페 분위기에 취해 은은한 조명아래 조용히
앉아 울려퍼지는 그대 그리고 나를 따라 부르며 내일을
꿈꾸며 보내던 그날들.
창밖에 소리없이 내리는 하얀눈이 가로등 불빛과 어울릴때의
장면은 눈물이 날것만 같았습니다.
저의 집 근처 카페에 그대그리고나를 작사하신분이 출연하는
카페가 있어서 자주가서 노래 신청을 해서 많이 들었는데
눈내리던 그날 분위기를 생각하며 신청합니다.

희망곡 : 소리새 그대그리고나, 아직도못다한사랑

주소 : 경기도시흥시신천동35-5 107호 제일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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