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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늦게 아니면 이른새벽 창을열면 언제나 반기는 별자리
"오리온" 오늘은 내가 따왔습니다.(야심한밤에 술안주하려고)
엄청 기분이 괜찮았는데,한 여자때문에 완전히 기분 망쳤습니다.
쥐뿔도 없는 사내가 女福은 있어,네여인네와 가축처럼 지내고,
나름데로의 즐거움을 조각하고,창출하며삽니다.
그런데,
문제는 ...명절때 36년 처음으로 고향에 가질못했습니다.
결혼후 8년만에 처음으로 처가에 가지못했습니다.
차례를 이곳에서지내고,연휴도짧고,그리고 이번주 장모님 생신이
기에 이번에 가려고,그런데 정작 가고싶어 환장할 여인네가
연주회 연습관계로 서울의 처제가족과 저와 세명의 아이들만
다녀오라네요.울산,마산,창녕의 동서와처남들 그리고 장인장모님
모두가 11월달이후 즐겁게 다시만나는데 혼자빠지겠다네요.
이곳에 이런글 올리는것은 제스스로 약속을 정하려고...
"한사람이라도 빠지면 난 안간다-
학원연주 연습이 아니고 다른 합주단 연주 연습때문이라면
차에있는 알류미늄 야구방망이로 펜플룻 강도 실험할꺼고,
그다음 상황은 하늘에 떠있는 별만 알겠지요.
생각없는 말해놓고 잠은 잘자네,(기가차서)어느단세포 발상인지
모르겠네(궁시렁 궁시렁)
죄송합니다.애청자 이 아무개 하도 열받아서 너그럽게 봐주실 이곳에들러 푸념하고 갑니다.
신청곡:홍민-석★,2☆ 중에서 저는 지금부터 창열고 열식히고,
냉장고문도열고,병뚜껑도 돌려서 열겠습니다.
(새벽별보기운동 모처럼...)
★따러간다(한병들고..)
★e☆생각
200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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