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김범수....약속
김시현
2003.02.11
조회 80
날씨가 꾸물꾸물...추워진다는데...

구정때 인사를 못드려 저번주 주말에 처가에 다녀왔어여..
처가가 경북 경산 이다보니 제때 못뵙거든요!
지금 wife는 아기랑(태희) 아직 처가에 있읍니다!

전화로만 아기 울음소리를 듣고 혼자 생활하다보니 적적하네요!

신청곡을 들으며 맘을 달래보고 싶습니다!

좋은하루들 되세요!

앗! 글구요...저도 박강성 씨디 좀 주세요!
저도 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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