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길목에서 아주 가끔은
지독한 연애소설 내지는 불량도서를
푹빠져서 읽고싶을때가 있어요.
중년의 나이로 접어들며
자꾸 잃어져가는 감성의 아쉬움 때문일까요?
오늘처럼 밖의햇살이 너무 눈부신날
어제밤 비워낸 뭔지모를 그리움이 다시 차오르며 날 감싸려할때
두문불출 꼭 틀여박혀 끈적거리는 음악과, 책과, 그리움과
그렇게 씨름하고싶습니다.
드라마 불꽃의 OST중 유열의 사랑의 찬가가 듣고싶습니다.
좋은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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