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왠지 기분이 꿀꿀한 오후입니다.
무심히 들은 어느게그맨의 얘기도 그렇고
오늘 날씨도 그러네요.
차라리 비나 주룩주룩 내렸음 좋겠습니다.
지금은 "화"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이책을 사면서
제가 다음순으로 찍어 놨든 책이 야생초편지 였거든요.
영재님.
제게 주신다면 정말 기쁜 맘으로 감사하게 읽을뿐더러
저희집 가문의 영광으로 알고 평생 잘 간직할께요.
주실거죠?
네..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주소: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117-2 명성연립다동208호
전화번호:***-****-****
우편번호:420-840
신청곡...추가열..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야생초편지 가질수 있는 기쁨을 주세요
이선옥
2003.02.10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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