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힘든지도 모릅니다..
진짜로.. 외로워서 죽을 것만 같습니다.
6년 된 어떤 여자분과도 헤어지게 되고..
정말로 슬픕니다.
되는 일도 없고, 잡히는 일도 없고..
단지 무의미한 하루하루만이 펼쳐집니다..
제게 힘을 좀 나눠주세요.
세상이 너무나 힘듭니다..
신청곡 - MRJ 의 날개
요즘 너무나 힘듭니다..
박영규
200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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