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하세요 영재님!
사랑과 평화 시디잘받았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늘 차안에서 방송을 듣는 애청자입니다.
운전하면서 듣는 이 방송은 정말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것 같아 매일듣고 있습니다. 가끔은 잊혀져가는 노래도 들을 수있고 오래전에 즐겨듣던 노래 너무너무 좋습니다.
친구를 통해 알게되어 듣기 시작한 프로 지금은 제가 더 열심히 듣는 것같네요. 사는게 힘들고 지칠때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으면 힘이 나니 왠일인지 모르겠네요. 점심시간에 잠깐 들어와봤는데 이제그만 나가야 될것같네요. 다음에 또 글올릴께요.
신청곡 신청할께요:조 용필-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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