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 영재씨.
두 달전 TV를 통해 야생초 편지를 읽고 너무 감동 받았다며 눈시울을 붉히는 어느 주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 또한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인지라 주부의 마음을 울린 그 책이 어떤 책인지 너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날잡아 서점에 들려야지 생각 했었는데,
두 아이들이 연달아 감기 몸살을 앓아 서점가는 것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요속으로'에서 제 가 읽고 싶은 책 '야생초 편지'를 선물로 주신다하시니 정말 날아갈 듯 기분이 좋네요.
편안한 목소리에 질 좋은 방송, 듣는 것만으로도 늘 감사드리는데 이렇게 좋은 책까지 주신다하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이 방송을 청취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노래 듣고 싶습니다.
유 영재씨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이 수영=빛, 얼마나 좋을까
***-****-****(우편번호_44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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