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지나 포근한 날씨가 봄을 재촉하는 것 같습니다.
이겨울이 지나고 저에게도 따뜻한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 이루어 보겠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잘 안됩니다.
항상 그녀에게 미안합니다. 남들처럼 분위기 있는 카페에도 못가고 도서관 휴계실에서 자판기 커피 마시며 시간이 모자라 신문대에서 신문보고 얘기하고 그녀를 돌려보내면서 마음이 한쪽이 텅빈 느낍입니다. 그녀에게 마음을 채워주고 싶습니다. 소홀한 마음 많을텐데도 내색하지 않는 그녀에게 꼭 좋은 공연 보여 주고 싶습니다.
신청곡김현식-내사랑내곁에 입니다.
뮤지컬 장보고 신청합니다.
유인식
20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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