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작년부터 몇번이나 공연신청을 했건만
거의 된 적이 없어요.
저랑 동명이인이신 분이 계시던데 그 분 덕택인가요?
이제는 마음이 상할려고 합니다.
영재씨, 우리 아이와 함께 장보고를 보고 싶어요.
교육상으로 좋고, 웅장함이 멋질 것 같습니다.
우리를 꼭 초대해주세요.
될 때까지 도전해보렵니다.
<장보고>에 초대해주세요.
정영화
2003.02.10
조회 5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