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초대-남편과 함께
서선영
2003.02.10
조회 32
안녕하세요..유영재님.
포근해진 날씨에 얼었던 마음까지 포근해 지네요..
사실은 8개월만에 만난 남편 때문이에요..꿈같은 신혼을 접고 남편이 직장때문에 필리핀으로 갔어요..그리고 14일에 남편이 온답니다. 2월달만 잠깐 휴가를 얻어 있다가는 남편과 좋은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또 필리핀으로 가면 언제 만날지 모를 남편..떨어져 있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네요그러나 2월달 만큼은.혼자가 아닌 둘이라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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