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방송 일기쓰듯이 잘 듣고 매일 듣다 보니 하나의 일과가 되버렸습니다. 요즘 저 마음이 괸시리 그러네요...이번주 토요일 이면 귀여운 우리 토끼들 하고 헤어져야 하니 말이죠. 선생님은 항상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사고로 항상 칭찬을 많이 해야 한다는데 전 그렇지 못해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녀석들 공부할 때 머리를 써서 하라 하면 책위에 머리를 갖다 댈 정도로 유머스럽고 정든 녀석들인데 오늘은 체육시간운동장을 돌고 있는 녀석들을보니 가슴이 조금 답답하네요. 좀 더 잘해 줄걸 나로인해 마음의 상처로 남은 건 없는 지 녀석들의 마음에 좋은 추억을 하나라도 만들어 주었는 지 ...........
신청곡: 유리상자 (좋은날)
* 야생초편지 선물받고 싶어요...동료들과 돌려가며 읽게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