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몇일 후에 있을 친정어머니의 기일에 참석 못할것 같아 미리 쉬고 계신곳을 다녀왔답니다.
무에가 그리 바뻐 ...
현실에 부대끼느라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한채 이렇게 맞춰가느라 분주하기만 해야하는지...
이를 앙다물고 성실하게 살아야겠죠, 그것밖에 할줄 아는게 없으니까...
오늘은 정말,
群中속의 외로움을 진하게 느끼고 싶은 하루!!!
이만.
사랑의 기도(김진영)
희재(성시경)
차마(채동하)
안개와 어우러진 새벽공기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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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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