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CD 받고 싶어요~
염정애
2003.02.08
조회 52
박강성 이름만 들어도 장난감병정을 부를 때의 애절한 눈빛이 생각납니다.
촉촉한 봄비가 오고 갠 하늘. 정말 멋집니다.
겨울에는 비가 오면 올수록 추워지고, 봄에는 비가 오면 올수록 따뜻해진다는 엄마가 하셨던 말씀을 떠올려봅니다.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날 때 마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횟수가 많다는 것은 저도 부모님의 나이때로 간다는 뜻일 겁니다.
오랜만에 이은하의 봄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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