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씨의 연극을 그리워하며..
송미현
2003.02.07
조회 34
평소 손 숙씨를 좋아하는 펜입니다.
하지만 결혼 후 이런저런 이유들로 방송을 통해 목소리만 들을 뿐 단 한번도 무대에서 뵙질 못했어요.
이 번 기회야말로 좋은 기회 아니가 싶어 청합니다.
제가 사는 곳이 시골이다보니
문화 혜택은 전혀 못 받거든요.
남편과 함께 외출도 하고
좋은 시간 갖고 싶습니다.
.....부디....
***-****-****
송미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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