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얇게 입고 나왔다가 달달달...
하필 일년에 한두번 생기는 연극표가 오늘이라니...
시간맞춰 집에 갈 수 있을지.
머리속에 산소넣어주겠다는 오라버니의 부름을 마다할 수도 없고...
오늘날씨 정말, 아니네요.
조카 컴, 사알짝 실례.
서둘러 얼근 보구가야지.
수고하세요.
그랬나봐(김형중)
사랑일뿐야(이기찬* ? )
선인장(성시경)
어머,무슨 봄날씨가,손이 시려워!!!
앵두
200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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