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들 생일입니다
이인숙
2003.02.07
조회 33
서울 염동 초등학교 6학년 3반 ....최태민 12번째 생일입니다
추카~~~추카 ~해주세요
방학 동안 엄마가 듣는 유영재 의 가요속으로~팬이 되어 버린
아들 녀석입니다
영재님의 감성 사전도 독파해버리고선...
엄마도..소풍갈대 칠성 사이다 병째 들고 갓어?
엄마도..옥수수죽 도시락에 받아 먹어 봣어?
.........
하면서 엄마.어릴적 얘기 해달고 한답니다~
요즘 보기 드물게...순하고 착하고...인사성 바르고.공부잘하고.
어딜가나 칭찬 받는 아이랍니다
영재님도 오늘 축하 해주세요.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고~~~~전해 주세요
아침에 초코파이에 촛불 켜고 생일 축하 노래 햇답니다~
우리집은 생일 때 마다..쵸코파이가 케익 대신입니다
케익을 모두 안먹거든요~~~

(4시 30분 안에 들려 주셔야 합니다~
학원 가야 하거든요~개학해서..학원 시간표 바뀌엇어요)
신청곡은.....겨울아이.....이종용
어느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예민
그리고......박강성 ..시디....(조그맣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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