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올립니다.
진해숙
2003.02.07
조회 36
안녕하세요, 영재님!
아이들이 방학이라 방송도 제대로 못 듣고 신청곡도 못 올렸어요.
방학동안 아이들 식사와 간식 챙기다 보니 살만 찌더군요.
이제 정말 중년이(36세)되고 보니 없던 배둘레 햄도 생기고
뽀족한 공주 타입의 구두보다는 랜드로바가 좋으니 참 제가 생각해도 우울해 지네요.

신나는 곡으로 기분 전하고 싶네요. 뭐 없을까요.
영재님의 탁월한 선곡을 기다리며 부~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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