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방송만 듣다가 지난 월드컵때 처음 글을 올렸는데
아이들과 같이 차안에서 제가 올린글이 나오는걸 듣고
나와 이름이 똑 같은 사람도 있나.. 하고 처음엔 믿어지지
않았었죠
그 바람에 딸들에게 으~쓱 했었어요
방송을 들을 때마다 아 참 좋다!! 라고 느끼곤 하지요
늘 수고해주시는 유영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박강성씨는 무명시절 라이브카페에서 우연히 노래를
듣곤 리메이크 테잎을 사서 친한 사람들과 나눠 듣곤
했는데 요즘 많이 사랑받고 있어서 반갑더군요
가능하다면 새로나온 리메이크앨범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히 듣겠어요
그리고 신청곡도 있는데.. 임지훈의 길을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때.. 하는 노래예요
다시한 번 딸들과 같이 기뻐할 수 있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영재님도 늘 기쁘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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