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요즘 문화생활에 목말라하세요.
저한테 가끔
"괜찮은 공연 있음 같이 보러가자~"
하고 전에 없던 말씀을 하십니다.
요즘 제 일만 하느라 바쁘다 보니 혼자 계신 엄마께 신경을 못 써드린 곳 같아 죄송 한 맘만 듭니다.
오랜 만에 엄마와 데이트 하고 싶은데...도와 주실꺼죠?
연극'메디슨 카운티의 추억' 볼 수 있을까요?
홍성아
200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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