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40이 넘은 386세대라 오래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음악들을 좋아하게 되고 자주 찾게됩니다.
이번에 유영재님의가요속으로에서 박강성님의 씨디를 주신다길래딸아이의 힘을빌어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 올케가 예쁜 공주님을 출산했는데 우리 올케와같이 박강성님의 음악을 함께 들을수있는 시간 갖고싶습니다.
우리 올케도 박강성님의 음악 스타일을 많이 좋아합니다.
감동적인 사연 많이 올리지못하는점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있고요, 라디오로 영재님 목소리 자주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사연도 많이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더욱더 좋은 방송 만들어주시고요, 감동적인 사연과 음악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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