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해주세요
우순정
2003.02.07
조회 51
이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 더 많이많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오직 하나뿐인 나의 남편 (윤공흠님)
오늘로써
쉰 두번째 생일을 맞았답니다
생일파티야 늘 해드리고있지만
올해는 좀 이색선물로 기쁘게 해드리고파
라디오의 글을 올립니다
항상 듣고 있는프로
특히 영재님을 목소리에 빠져버린
울 남편이기에
기회는 이때다 싶어
신청곡을 청합니다
축하메세지도 함께
저의 신청곡은 매번 들려주셨지만
이번에도 꼭 들려주실꺼라
믿습니다

신청곡은
울 신랑 제일 잘부르고 좋아하는노래
불나비사랑!( 가수는 김상국님 입니다요)

ps
시간은 오후 5시쯤에
왜냐하면 그시간에
음매 밥을 주거들랑요
방송을 들어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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