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거리엔 온통 꽃 물결이데요. 여기저기 졸업식장에서 거리로 꽃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더군요.
여자들이 갖는 갱년기는 정확한 나이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그러세요. 아직 50이 되지 않으신데도 많이 힘들어하시고 우울해 하시죠. 재작년인가요? 엄마와 셜리발렌타인 이란 연극을 함께 보러 갔었는 데 너무 좋아하시더군요.저에게도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연극에 초대해 주세요.그럼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는 방송이 되길 빌며...........
신청곡: 정훈희 ( 우리 처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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