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이등이네요..
[눈물의 호소]
평소 산울림 소극장을 지날때마다...
여기 들어가서 한번 보구싶다보구싶다 마음으로만 다잡으면 살아왔습니다..
바로 저번주에도 그거리를 걸으며 그생각을 하던차...
생각지 못하게도..이런 우연히..아니 운명히
유가속에서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시다니..
친동생이라 생각하시고,
저에게도 기회를..ㅠ.ㅠ 흑흑
- 정말 불쌍하다못해, 가련하군염...흘..
그래도, 끝까지..
기회를기회를...기회를....기회를...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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