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라디오 청취를하는데 오늘은 우연히 인터넷으로 들어와
자세히 듣고싶었거든요. 주위가 좀 산만해서리
보는순간 가슴이 콩콩 뛰었습니다.
영화로도 보고 또 이책을 선물받고 하루에 읽어버렸거든요.
그런데 연극까지도 보게되는구나 생각하니 너무 설레었습니다.
남편과 남편친구부부와 함께가려고 하는데요,너무 제욕심만
채우는것같아 죄송하지만 4매 부탁드리겠습니다.
40대에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슴이 콩콩당(매디슨카운티의추억)
김경희
200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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