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애청자데이
Festival
2003.02.06
조회 36
지금 흐르는 선녀와 나뭇꾼,,,
정말이지 어제서부터 이노래가 맴맴 돌았어요..
오늘 신청해야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이럴수가,,,,

모두 느낌이 통하는 분들이라 감사했어요..

저의 신청음악:
엄정화의 Festival or 하늘만 허락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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