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합니다. 마음을 너그럽게 모든것을 용서로 시작했었는데
나이가 든 탓인지... 이것이 아니다 싶으면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으니.. 급체했지뭐예요. 신랑이 그놈의 승질은...
오늘아침 모상품의 본사로부터 사과전화 받았습니다.
VIP 고객으로 대접한다는 행사에 기분이 엄청 상했거든요.
부당한 대우에 제가 몇마디 했습니다. 저의 권리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 글쎄요. 줌마가 되니까 무서운게 없습니다.
어제 영재님의 싸인이 된 달력 받았습니다.
코~맙습니다. 저희집 달력 4개나 되네요. 좁은집에 방과 거실에..
딸 신아가 "엄마는 영재아저씨가 그렇게 좋아"
그래 좋다.
요즘 왜이리 우울하지요. 깊고 깊은 내면의 우울함은 무엇일까요? 원인을 알아야 풀지요....
오늘 신청곡 있습니다.
최성수씨의 위스키언더락 아니면
김종환씨의 백년의 약속 부탁드립니다.
추가열씨 시디 저도 주시면 안되나요? 주세요!
영재님 제게 기쁨을 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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