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을 잘 마치고 아이들은 오늘 개학을 합니다.
어젯밤.작은 아이는 눈물을 흘리고 있더군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물어보았지만 계속 "훌쩍 훌쩍"
이유는 방학숙제 였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3개이상 숙제를 해오라는 방학식날 말씀을
지키지 못햇기에 오늘일이 걱정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오빠의 빠른행동으로 그림을 몇장 그려서 숙제3개 땡.
그때서야 미소가 띄어지는 작은아이,
우리어릴적에도 그랬었지요.
바삐 엄마가 오빠가 언니가 구박을 하며 숙제를 대신해주던
우리의 어린시절과 하나도 달라지지 않은 우리 아들.딸
씩씩하게 등교하며 "다녀오겠습니다".
저도 서둘러 출근 준비해야겠네요.
아침에 잠시 들렀습니다.
오늘도 행복들 하세요.
노래신청합니다.
박강성--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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