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생신 추카 추카
장인란
2003.02.04
조회 40
2월5일
늘 자식 걱정을 끝임없이
하시는 어머님
일하느라 피곤하다면
설 때 본것으로 생신 대신 하신다고
자식들보고 오지말라 하셨는데

어머님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대신해서 유가속에서라도
축하곡을 띄어야지요.



최병걸 "돌려줄 수 없나요"

장~~ "고목나무"

계은숙 "노래하며 춤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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