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얼마나 지겹고 길던지...
다른날은 후다닥 도망가던 시간이(유가속 듣는 시간은
넘 넘 짤버유.시간이 금방 가버려서 영~~아쉬웠는데...)
오늘 오후 내내 몸은 꼬이고 하품하고 몇 배로 길었어요.
집에 오자 마자 다시듣기로 듣고 있네요.
이 순간 순간 너~~무~ 행복해요..
이제 내일부터 다시듣기 출근도장 찍어야겠네요....
추가열 앨범 신청합니다.
내게 유가속을 돌리도~~~~~~~~~~~~
조경미
2003.02.04
조회 10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