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님의 詩
가을채색
2003.02.03
조회 64

그대를 처음 보았을때...
잠시라도
그대 곁에 있을수만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대를 사랑하기 시작했을때..
일주일에 한 번만이라도
그대 곁에 있을수만 있다면
기쁠 것 같았습니다.

그대와 사랑에 빠지기 시작했을때..
날마다 언제나
그대 곁에 있을수만 있다면
행복할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지상에서 영원까지
그대 곁에 있을수만 있다면...
나의 사랑보다 더 귀한 것은
이 지상에 없을것같습니다.

나의 사랑 나의 연인이여..
그대 곁에 있을수만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용혜원님의 시를 읽다가 이뻐서 적어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어젠 날씨가..참! 포근했지요.
겨울도 다 가버린 느낌이였는데...봄이 성큼 눈앞에
다가온 것 같아서..마음도 설레이구요.
그래서요.
2월이 시작되는 첫주.발걸음 가볍게 활기차게 맞이 할까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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