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명절 되셨나요?
안영남
2003.02.03
조회 49

분주한 설 잘보내셨겠죠?
유가속 가족분들 특히 맏며느리들 .....
힘들고 할일이많겠지만 피할수없는 날들이까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즐기면서 맞이하면
좀 힘이 덜드라구요
이젠 장보기 일하기도 나만의 노하우가생겨
허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빨리하면서 쉴수있는
시간도 생기더라구요
일요일 산에갔는데 너무좋더군요
어쩌면 입구에서 정상까지 흰눈으로 덮여있어 마치
떡고물을 뿌려놓은듯 눈만밟고 내려오는데
겨울같지가 마치 봄같더군요
환상적인 겨울산행이었어요
그냥 보내면 아쉬운 하루가 너무 즐거웠어요

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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