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제가 맏며느리거든요
라디오 듣는것빼고는 제가 위로가 되는것이 없네요
항상 명절만 되면 나혼자 준비를해야하고
허리가 시큰시큰 해요
신청곡 으로 위로받을래요
강수지-보랏빛향기
허리가 부러질것같아요
이정은
200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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