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가 자주 듣는 프로그램인데 방학동안 저도 들었습니다.
가끔씩 처음듣는 노래도 있지만 재미있게 듣지요
금요일의 -상당히 진지한 다큐 가요인물사- 가 특히 재미있어요.
송골매라는 그룹이야기를 들으며 배철수 아저씨의 또다른 모습을 본 것 같아요.
이제 개학하면 자주 듣지 못하겠지만 우리집 라디오가 오후 4시만 되면 93.9에 맞춰지는 이유를 충분히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방학이 끝나갈 무렵 동생하고 함께 가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 국립모스크바 중앙인형극장의 호두까기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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