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기 인형 보여주고싶은엄마맘,,,
정윤
2003.01.30
조회 25
그거아세요?
우리아이들에게 진정한(?)엄마의 능력을 보여주고픈 4학년의 마음을요..
이제 10대에(10살 11살)들어선 아이들에게 기념으로 좋은기회를주신다면 호두까기인형을 보여주고 잘난척(?)좀하고싶어서요
벌써 조금씩 엄마는 수퍼우먼이 아나라는걸 눈치채는듯해서요..
제가 직장일로 문화생활을 거의 못 해주는것도 미안해서 제게 속죄의 기회를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부록으로 노래도 부탁드립니다..
이태원의...그대
한마음의 ..말하고 싶어요
아일랜드의..잠시후엔
브라운아이즈의 ..점점(이노래는 10살짜리 제딸의 애창곡이랍니다)
따르릉 ***-****-****
주소..성동구옥수1동 520-22
저는요..정 윤 이예요
감사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