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아세요?
우리아이들에게 진정한(?)엄마의 능력을 보여주고픈 4학년의 마음을요..
이제 10대에(10살 11살)들어선 아이들에게 기념으로 좋은기회를주신다면 호두까기인형을 보여주고 잘난척(?)좀하고싶어서요
벌써 조금씩 엄마는 수퍼우먼이 아나라는걸 눈치채는듯해서요..
제가 직장일로 문화생활을 거의 못 해주는것도 미안해서 제게 속죄의 기회를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부록으로 노래도 부탁드립니다..
이태원의...그대
한마음의 ..말하고 싶어요
아일랜드의..잠시후엔
브라운아이즈의 ..점점(이노래는 10살짜리 제딸의 애창곡이랍니다)
따르릉 ***-****-****
주소..성동구옥수1동 520-22
저는요..정 윤 이예요
감사합니다..
호두까기 인형 보여주고싶은엄마맘,,,
정윤
200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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