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그리워도~~~~
최노임
2003.01.30
조회 62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이제 막 시작한 가게때문에 명절 고향에 가질 못합니다.
가서 이쁜 며느리노릇도 하고 싶은데,,,
그눔의 돈이 뭐길래...???
서글프네요..
가족님들!!!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친구한테 비지사운드 배웠어요...좋군요..
신청음악: 김태욱의 그래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강산에 넌 할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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