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아마 마지막?
임회연
2003.01.29
조회 41
춥긴해도 오후햇살은 눈부시기만 합니다.
주로 목요일에만 들었던 프로입니다(강의가는 길 운전하는 시
간대였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라디오를 들을 때만 맞추어놓는 채널이었는데 어느새 익숙한 친구가 되어버렸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CBS사이트에 들어와 영재님의 목소리와 얼굴을 맞추어봅니다. 부드러우면서 때로는 단호하면서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의 애정이 느껴지는 목소리라고 생각했거든요.
얼마전 윤석화씨의 드라마콘서트에서 인상깊게 들은 노래입니다. 모처럼 혼자 있는 오늘 듣고 싶습니다.
"내가 아는 한가지" 혹은 "제비꽃"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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