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김광석의 부치지않은편지 잘들었읍니다!
그런데 한가지 빼놓고 글을 올렸어요!
28일이 울 아가의 백일였답니다!
맑고 이쁘게 커주길 바라며....
"태희야~ 아빠는 태희가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단다."
"물론 엄마두~ *^^*"
-날씨가 많이 추워졌읍니다.
봄이 그리워지는군요!
갑자기 소리꾼 장사익씨의 까랑한 목소리가 그리워 지는군요!
신청곡으로 "장사익의 봄비"를 부탁드려요.
추카해 주세요!
김시현
200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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