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은지가 1년이 넘은것 같군요...
우연한 기회에 듣게되어 이제는 퇴근시간엔 주파수를 맞춰놓습니다.
영재님 제가 몇칠후면 아기아빠가 됩니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아빠의 목소리를 알아듣곤 아빠가 집에 도착하여 "잘있었어?"
하면 엄마배를 "툭" 차곤 하던 우리아기가 태어난답니다.
부럽죠? 하하하...
예정일이 2월 7일인데 요녀석이 언제태어날지 우리 가족은 조마
조마 한답니다. 명절에 태어나면 생일상도 잘 못받아 먹을텐데...
지금 아내는 고향=처가에 내려가 있습니다. 시어머님이 안계신
이유로 고향에서 몸조리를 하기로 하였거든요... 2주가 되었는데 혼자서 무척 쓸쓸하답니다.... (저는 저희 침대가 그렇게 넓은줄 아내가 내려간후 처음 알았습니다.)
영재님 아기가 건강하게 아무일 없이 태어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신청곡이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 안치환 / 내가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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