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편안하게 라듸오를...
소병희
2003.01.28
조회 50
안녕하세요?

유가속을 들은지 한해가 지났지만 늘 직장에서 상사의 눈치를

조금은 보면서 유가속을 듣다가 참 오래간만에 집에서 라듸오를

들으니 너무 편안하고 기분이 아주 새롭고 이렇게좋을줄이야...

영재의 감성사전을 들으니 어릴적에 아주 가난하여 언니는

초등학교 졸업도 하기전에 어느 아주머니의 소개로 남의집

아이를 돌봐주러 갔던일이 생각이 나네요.

유난히도 몸이 약했었던 언니였었는데...그후 일년후에 서울로

이사를 왔고 언니와 함께살았지요.그런데 그만 언니는 스물여덟

이라는 나이에 하늘나라로 갔지요.그날이 이십년전 오늘이 되는

것 같아 잠시 그때를 떠올려봅니다.

어린시절 ...이용복

모두가 사랑이예요...유익종

고맙습니다.

장지동에서 애청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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