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십년이 훨씬지난것같아요. 회사에서 보내 준 교육원에서 우연히 CBS를알게됬고 아버지께 사연과 함께 음악을 선물했었어요
그때 우리 아버지 처음으로 방송탔다고 참 많이 좋아하셨는데...
이제 하늘나라에 가셨지만 제가 사랑하는거 아시겠죠? 그때 들었던 이 노래도 기억 하실거예요 아버지랑 듣고 싶어요 꼭들려주세요 " 인생은 나그네 길.... "하숙생"
아버지께
조선희
2003.01.28
조회 5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