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함께 일한 미주 언니가 회사를 떠납니다.
그 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데 많이 서운하네요.
항상 언니의 앞날에 좋은 일만 있길 바라며
언니가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던 노래를 회사 식구들과 듣고 싶습니다.
꼭 들려주세요.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
정금주
200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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