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연탄길 1권을 여자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친구는 3교대로 근무를 해요
3교대라 night 근무하면 밤을 홀딱 지새우죠..
힘들어도 자신의 일에 보람을 갖고 열심히 환자들을
돌보고 있답니다.
긴긴밤을 책도 읽으면서 보내라고 연탄길 1권을 선물했어요
너무 감동적이었고 맘찡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눈물로 새벽을 맞이했다는군요.
내일은 그 사람의 생일입니다.
또 하나의 감동을 그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수고 하세요...
<연탄길 3> 내일이 사랑하는 사람 생일입니다.
맹건호
2003.01.26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