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머리가 지끈거리고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완벽한 며느리 노릇을 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죠.
특히나 시어머님께서 돌아가신 뒤로는 맏며느리인 제가
모든것을 준비해야 하니 늘 마음만 분주합니다.
혼자 계시는 시아버님도 챙겨드려야 하고 명절 손님맞이 준비도
해야 하니 언제나 명절전엔 증후군을 앓는답니다.
하지만 주어진 몫이니 어쩌겠습니까?^^*
마음 편히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렵니다.
구입할 품목을 헤아려 보면서 저절로 한숨이 나오네요...
구멍난 가계부 메꾸려면 몇달 허리띠 졸라매야겠죠???ㅎㅎㅎ
좋은 노래 신청드립니다.
소리새: 계절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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