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길3> 저에게 다신 없는 교훈을 줄만한 책...
권은주
2003.01.25
조회 55
연탄길3 신청합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저 같은 사람이 한번쯤
은 읽어봐야 될꺼 같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구여?
그건 비밀 입니다..
알려드립니다 란에 이해인 수녀님의 추천사가
있더군여..
이웃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 이라고 말씀하셨자나여..
이 글을 읽고 난후 제 자신이 조금은 부끄러워 지더군여.
제 자신만 알았지 이웃은 생각지도 안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전혀 없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책과 전혀 관계가 먼 사람 인줄만 알았는데여..
이 연탄길 이라는 책은 왜이리 와닿는 지 모르겠네여.
<연탄길3> 책 주시게 된다면 아마도 저에게 큰 교훈을
주는 책이 될 듯 싶네여..

주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1동
한국아파트101동815호
우(420-833) 권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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