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23탄...다녀와서~
이인숙
2003.01.23
조회 60
생음악 이 있는날~
친구들과 11시에 현대백화점 정문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며칠 전 삐끗한 허리...침맞고...조심조심..갔지요
백화점 식당에서 이른 점심 식사 하고
아픈 허리빌빌 틀며.....12시 30분 부터 줄서기..
내나이 지금43!....맞는건가?
음악회간다고...오랜만에 꺼내 신은 뾰족구두는 왜그리 불편 시럽던지~
그래도...앞에서 4번째 가운데 자리하고 앉으니
와~
영재님 자세히 보이고~나오는 가수들 이렇게 가까운곳에서 보긴
태어나서 첨!!
십대 소녀들~오빠부대 한번도 고운 시선으로 본적 없는내가......이건완전히 십대소녀 .오빠부대가 된기분~
하여간...아이들 걱정도 .. 시름도 다 잊고 ...3시간여 진행된 음악속으로 빠졋지요~
같이 가기로 한 친구가 못와서 남은표는 다른 친구에게
준다고 햇더니.....클래식인줄 알고 동네 친구까지 대동 하고 왓다는데....그 친구들도 클래식 보다 더.즐거운 시간 되엇으리라 생각 된다
나로 인하여 이런곳 구경 해보는 친구들....
감탄~~연발~
좋은친구....멋진 친구 둬서...이런 시간 가질수 잇엇다고~
다음에도 또 해달라고 하길래....자세히 알려 줬지요~
이젠 본인들이 신청해서...다른 친구들 델구 오라고~
ㅎㅎㅎ
이제 그만 쓰지요~
재회 시디 남으시면 저두 주세요^^*
신청곡도 할까요?
그런데 신청곡이 어떤 곡으로 해야 들려 주시나요?
제가 가끔 하는데.......잘 안나오데요~~
오늘도 해봐야지...나오나....안나오나...
노사연..........아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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